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제가 이번에 자문사에 리서치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래에셋자산운용같은 회사를 다니는 게 꿈입니다. 지금은 파이낸셜데이타시스템 파견직으로 scbk증권수탁프로그램 도입 프로젝트의 참가하는 직원으로 있고 이번에 투자자문으로 이직하게 됩니다. 여기는 저희가 아는 종목 선정 문자보내고 B2C하는 곳입니다. AUM이나 wrap쪽은 아니라서 점프를 할 수 있을까 너무 두렵습니다.. 자격증은 FRM PART1, TOEIC 830, OPIc IM2, 투자자산운용사, 매경테스트 우수, 컴활2급 등 있고 ADSP ,SQLD, CFA,FRM이든 다 내년안으로 딸 예정입니다. 구태여 따지 않은 자격증을 얘기한 이유는, 이런 노력이라도 해서 소형 일임사의 운용역으로라도 들어갈 수 있는지 여쭙고 싶어서 그럽니다.. 아니면 지금 리테일 자문사에 리서치역으로 일하는게 제 커리어의 오점이 되어 영영 운용사로 가는 길이 막히게 될까요? 소중한 의견 여쭙니다.. 뭐든 되는길을 알려주시면 실행하겠습니다..
2026.10.25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투자자문사에서의 리서치 경험이나 시스템 구축 관련 경력은 금융시장 전반과 데이터 흐름을 이해하는 바탕이 되므로 커리어의 오점이 되지 않습니다. 자산운용사로 진입하는 경로는 다양하며 소형 일임사나 중소형 자산운용사의 RA 또는 주식 운용 보조 직무를 거쳐 운용역으로 성장하는 사례가 충분히 존재합니다. 이미 보유하신 투자자산운용사와 금융 및 데이터 자격증은 운용 직무에 대한 강한 의지와 기초 지식을 입증하는 유의미한 자산입니다. 추가 자격증 취득에 지나치게 치중하기보다 실제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해 보거나 자신만의 투자 아이디어와 포트폴리오를 다듬어 역량을 어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현재 위치에서 시장 분석과 실무 역량을 꾸준히 쌓아가신다면 목표로 하는 자산운용사로의 이직 기회를 충분히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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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투자자문사 리서치역으로 이직한다고 해서 자산운용사로 가는 길이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미래에셋자산운용 같은 대형 운용사를 목표로 한다면, 앞으로 어떤 업무를 맡고 어떤 성과를 쌓느냐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종목 선정 문자를 보내는 업무에 머문다면 운용 직무로 이직할 때 불리할 수 있지만, 기업 분석과 투자 판단을 수행하고 그 근거와 성과를 기록하는 경험을 쌓는다면 충분히 다음 단계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한 투자자산운용사와 FRM Part 1, 금융 관련 자격은 기본적인 관심과 학습 역량을 보여주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는 것만으로 운용역 채용 경쟁력을 확보하기는 어렵습니다. CFA나 FRM을 준비하더라도 실제 투자 분석 능력을 증명할 결과물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특히 ADsP와 SQLD는 데이터 분석 직무에는 도움이 되지만, 전통적인 주식 운용역을 목표로 한다면 추가 자격증 취득보다 재무제표 분석, 기업가치평가, 포트폴리오 구성 및 성과 분석에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현 직장에서 가장 먼저 확보해야 할 것은 리서치 업무의 실질적인 내용입니다. 담당 종목의 실적과 산업을 분석하고, 목표주가나 투자 의견을 제시하며, 투자 판단의 근거를 문서화하는 경험을 쌓으세요. 추천 종목의 이후 수익률도 시장 및 벤치마크 수익률과 비교해 기록하면 좋습니다. 단순히 수익률이 높았다는 주장보다 투자 당시의 가설, 위험 요인, 매수·매도 판단, 사후 평가를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객에게 제공하는 자료는 회사의 규정과 비밀유지 의무를 준수하면서 개인 포트폴리오나 별도의 분석 자료로 역량을 증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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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자문사에서 자산운용사로 가는 경로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리테일 자문사 리서치 경력이 운용사 진입을 막는 오점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업무가 종목추천 문자와 B2C 영업에만 머물면 미래에셋자산운용 같은 기관 운용 경력과의 연결성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입사 후에는 기업분석 리포트와 밸류에이션,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와 리스크 분석 결과물을 최대한 남기세요. CFA와 FRM을 모두 급하게 따기보다 CFA를 우선하고 1년에서 2년 내 소형 자산운용사나 일임사의 리서치 및 주니어 운용역으로 옮기는 경로를 추천드립니다. 지금 경력보다 다음 이직에서 어떤 업무를 선택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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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리테일 자문사 리서치 경력이 운용사 취업의 오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종목 문자 발송과 고객 영업 위주로만 경력이 쌓이면 미래에셋자산운용 같은 운용사와의 연결성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입사 후에는 기업분석과 밸류에이션, 투자아이디어 작성, 모델링, 포트폴리오 성과분석처럼 실제 투자판단에 가까운 업무를 최대한 맡으세요. 이후 소형 자문사나 일임사의 리서치와 운용보조, 주니어 애널리스트로 이동한 뒤 운용사로 단계적으로 옮기는 경로가 현실적입니다. CFA와 FRM을 전부 따기보다 CFA와 투자자산운용사를 활용하고 실제 리서치 보고서와 투자성과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 경력이 길을 막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업무를 쌓느냐가 핵심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투자자문사에서의 리서치 경험이나 시스템 구축 관련 경력은 금융시장 전반과 데이터 흐름을 이해하는 바탕이 되므로 커리어의 오점이 되지 않습니다. 자산운용사로 진입하는 경로는 다양하며 소형 일임사나 중소형 자산운용사의 RA 또는 주식 운용 보조 직무를 거쳐 운용역으로 성장하는 사례가 충분히 존재합니다. 이미 보유하신 투자자산운용사와 금융 및 데이터 자격증은 운용 직무에 대한 강한 의지와 기초 지식을 입증하는 유의미한 자산입니다. 추가 자격증 취득에 지나치게 치중하기보다 실제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해 보거나 자신만의 투자 아이디어와 포트폴리오를 다듬어 역량을 어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현재 위치에서 시장 분석과 실무 역량을 꾸준히 쌓아가신다면 목표로 하는 자산운용사로의 이직 기회를 충분히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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